김지원이 장난기를 드러냈다.





29일 'TEO 테오' 채널에는 '두 배우의 반전이 궁금하신 분들, 댓글에 "정보" 달아주세요 EP. 157 김지원 이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원은 선배, 후배 배우 중 누구와 있을 때 더 편한지 묻자 "선배님들이 마음이 편하다. 19살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해서 그때의 말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김지원은 "이번에도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예쁨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정은은 "우석 씨 편하잖아. 함부로 대하고 싶잖아. 너무 맑고 귀엽다. 극 중에서도 연차가 별로 안 된 의사라 재밌다"고 했다.
그러자 김지원은 "제가 그 재미를 알았다. 예전에는 선배님들이 왜 이렇게 짓궂게 장난을 치실까, 얼굴만 빨개지고 했는데 이제 알겠더라"고 하며 어떻게 장난치는지 묻자 "눈 마주치면 '야! 까불지 마. 내가 누나야'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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