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최초 영재견 탄생? 강형욱 “취소하겠다”
강형욱이 생후 10개월 비숑 ‘망고’에게서 ‘영재’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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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6회에서는 귀여운 외모 뒤에 반전 행동을 감춘 비숑 프리제 모녀 '자몽'과 '망고'의 사연이 펼쳐진다.

이날 생후 10개월 망고는 넘치는 체력과 남다른 먹성을 뽐낸다. 그러나 가구와 벽지, 배변 패드와 배설물까지 먹는 이식증·식분증 증상을 보인다고. 또한, 외부인의 발을 따라다니며 무는 행동으로 보호자들을 긴장하게 한다.

강형욱은 망고의 영상을 유심히 살피더니 메모를 시작한다. 망고에게서 영재의 느낌이 난다는 것. 이후 엄마견 자몽과 망고 사이에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진다. 모녀견의 행동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영재 취소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 김성주도 “싸움꾼으로 확인됐다”고 밝혀 보호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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