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에 저격당한 김다현…마음고생 딛고 BIFF 레드카펫 오른다 [투데이픽]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 MC를 맡고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오른다.

김다현은 오는 5일 오후 7시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진행을 맡는다. 이날 축하무대에도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