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타자’ 김세현 돌발행동에 추신수→이대형 긴장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올인을 상대로 시즌 7승 및 2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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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13회에서는 블랙퀸즈가 부산 야구팀 ‘올인’과 역리벤지 매치를 치른다.

이날 김세현이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타석에 선다. 그런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투수를 상대하던 김세현은 갑자기 ‘돌발 행동’을 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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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됐음을 직감한 김세현은 다시 배트를 다잡고, 이대형 코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이상해, 쟤…불안하다니까”라며 헛웃음을 짓는다. 추신수 감독은 “됐다! 쟤 이상하니까 이번엔 치겠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김세현은 누상에서도 아슬아슬한 주루 플레이를 선보이지만, 신기하게도 진루에는 성공한다. 그러나 이대형 코치는 김세현에게 “이건 내가 차마 하이파이브를 못 해주겠다. 네가 잘해서 진루한 게 아니다”라고 쓴소리한다. 과연 ‘이상한 타자’ 김세현이 타석과 주루에서 어떤 돌발 행동으로 ‘감코진’을 긴장케 만든 것인지 궁금증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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