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연락 두절에 싸늘 “문자 확인도 안 하고 전화도 안 해”(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추성훈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지승현, 모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연락이 되지 않자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아까 추상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도 안 하고 전화도 절대 안 해. 바쁜 건 좋은 일이지만 연락이 안 돼”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어머니가 “성훈을 선택한 건 너”라며 팩폭을 날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야노시호는 “경기를 보러 갔다가 처음 알게 됐다”라며 추성훈에게 첫눈에 반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만나보고 싶어서 주변에 수소문했다. 2년 후 소개를 받았다”라며 짝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