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오랜 해외살이 경험을 밝혔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신스틸러 김민의 일상과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이 무려 90년 된 집에서 보내는 자급자족(?)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집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은 것.
그는 “외국에 살 때 차에서 살았던 적 있다”라며 뒷좌석에 매트리스를 깔고, 창문에 알록달록한 천을 걸어두었던 그 시절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침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은 영국에서 1년 반, 뉴질랜드에서 5년, 호주에서 1년 반 지냈다며 총 8년간의 해외살이에 대해 말했다. 이어 태어난 곳은 동두천이라며 “어머니도 지금 동두천에 계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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