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이 특수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소감을 밝혔다.


6일 'TEO 테오' 채널에는 '너는 기브만 해 내가 테이크 할 게 EP. 158 세븐틴 정한 조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한은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서 보조 선생님으로 근무했다고 밝히며 "다른 복무지 가는 것보다 의미 있고 보람이 느껴졌다"고 했다.
정한은 "학생들이 시험 치르는 날 신경 쓰고 마음을 졸였다. 그런 걸 느끼는 저를 보면서 좋았다"고 덧붙이며 학생들에게 받은 편지와 그림을 세븐틴 단체방에 자랑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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