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이' 아빠 김준호, 2세 위한 선행 "하루 하나씩"(독박투어)
'독박투어'에서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빠가 되기 위해 선행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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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이하 '독박투어')에서는 출연진이 중국 연길로 백두산 천지 투어를 떠난다.

이들은 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한반도 철도 노선을 살펴보며 "이때는 기차로 백두산까지 갈 수 있었다는데, 우리는 죽는 날까지 백두산을 볼 날이 있을까"라고 말한다.

장동민이 "백두산 천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하자 홍인규는 "우리 백두산 가기 전까지 다들 착하게 살자"고 제안한다.

이에 김준호는 "좋다. 그럼 우리 채팅방에 하루 하나씩 덕 쌓은 거 올리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출연진은 연길의 대표 번화가인 '왕홍창 거리'로 가 길거리 음식을 보고 놀란다. 또 유명한 간식을 두고 간식비 내기 독박 게임을 진행한다.

과연 연길에서의 첫 독박자가 누구일지 오는 10일 '독박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지민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태명은 '두릅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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