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혜자,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결심한 이유 "마음 어루만져주길"(BIFF 2026)


배우 김혜자가 9년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자리해 영화 팬들과 간단한 인사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남포동 비프광장 등 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