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수염삼촌' 염유리, 한다성이 가왕석을 사수할 수 있을까.

오늘(8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우승자가 공개된다.
이날 3연승에 도전하는 '수줍은 수염삼촌' 팀 염유리, 한다성은 쟁쟁한 상대들의 공세 속 가왕석 사수에 나선다. 앞선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이소나, 구수경의 '구디세우스' 팀이 위협적인 상대로 떠오른다고.


한다성은 "잠 안 자고 연습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염유리도 "저희만의 감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 있다"라며 왕좌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한다성, 염유리가 승부수로 꺼내 든 곡은 정훈희의 '안개'. 두 사람의 무대에 곳곳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는 관객들의 모습까지 포착된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 한다성도 끝내 눈물을 보인다. 춘길은 자신도 연승에 일조했다며 돌연 상금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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