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지현-김재영, 남매에서 연인으로 8년만에 재회 "수달 커플 귀엽죠?"(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과 김재영이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연인으로 재회했다.

10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예지 감독과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자리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가 섹스토이 회사에서 만나 벌어지는 야기를 그린 대환장 성(姓)장 로맨스 드라마다. 10월 15일 오후 6시 TVING에서 첫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