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이 이번에는 ‘최종 선택’을 할까?

10월 15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보령에서 펼쳐진 ‘사계민박’의 마지막 날 모습과 최종 선택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를 불러 자신의 진심을 전하며 눈웃음 애교를 부린다. 14기 영자는 서운한 감정이 풀린 듯 “나도 좋았어”라고 화답한다.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출연인데, 지금 이 데이트가 가장 좋은 거 같아”라고 고백한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산책을 제안하며 마지막 어필의 시간을 갖는다. 손 편지를 받은 국화는 “미스터 공 님을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덕분에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을 위한 선물 이벤트를 펼친다. 이에 7기 옥순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동받은 표정을 짓는다. 과연 7기 옥순이 이번에는 ‘최종 선택’을 하면서 ‘모태솔로’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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