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행사 1짱’ 도레미가 전국에서 행사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10월 16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최종회에서는 스페셜 MC로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출격한다.
이날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2부에서 괴물급 보컬 ‘도레미’(서민경, 신이레, 김다미)가 역대급 보컬 차력쇼를 펼친다. 앞서 김범수가 “다미를 조심해야 돼. 그 친구는 나도 경계한다”라며 ‘도레미’를 견제 대상 1호로 꼽았던 바 있다.
김다미는 “‘해투’ 방송 이후 내년 5월 행사 제의까지 들어오고 있다”라며 전국구 행사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도레미’는 이승철의 ‘아마추어’ 무대로 현장을 완전히 압도한다. 과연 7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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