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주우재, ‘홍덕선’ 홍진경에 “최양락 아저씨다” (도라이버)
평범한 하숙생이 한 명도 없는 ‘도라 하숙집’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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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11회는 S대 1명을 포함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도라 하숙집’ 편이 공개된다.

15년째 사법고시를 준비해 온 조세호는 “사법고시가 끝났어요?”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날라리 소다팝’을 흥얼거리는 우영은 K팝을 사랑해서 외국에서 한국에 온 신입 하숙생 ‘우엘’로 분한다. 조세호가 우영에게 “Where are you from?”이라고 묻자, “부산”이라고 답한다.

이번에는 싱그러운 야구복을 입은 주우재가 만화 주인공처럼 등장하자 김숙의 눈에서는 사랑이 피어난다. ‘도라 하숙집’의 유일한 미남 주우재는 “저는 허벅지 하나 믿고 야구하는 칠봉이입니다”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그의 빈약한 허벅지와 엉덩이의 자태에 김숙은 걱정스러워하고, 주우재는 “방망이를 못 휘둘러서 쳐본 적이 없다”라고 실토한다.

홍진경은 “옆집에 살았던 홍덕선입니다”라고 인사한다. 이에 주우재는 “최양락 아저씨다”라며 홍진경과 최양락의 닮은 꼴을 인증해 홍진경을 제대로 긁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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