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3’ 김원훈, 끝내 회사 박차고 나갔다…백현진 “후회할 짓 하지 마”
DY기획의 다사다난한 오피스 라이프가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8화에서는 투자사 인사팀장 이현균의 살벌한 등장과 천만 배우 정만식의 이미지 컨설팅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DY기획에 살벌한 인사평가의 바람이 불어닥쳤다. 투자사 인사팀장 이현균의 등장으로 구조조정의 공포에 휩싸인 것. 하지만 직원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눈치 없는 언행을 쏟아내며 아슬아슬한 상황을 이어갔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끝내 웃는 얼굴로 구조조정 명단을 언급하는 이현균의 서늘한 압박으로 사무실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신동엽 대표까지 평가의 대상이 되고, 직원들의 솔직한 평가까지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과연 DY기획이 구조조정의 무서운 칼바람을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김원훈 주임은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연달아 내놓다가 정만식의 심기를 제대로 건드리며 컨설팅을 위기에 빠뜨렸다. 정만식의 차가운 반응에 백현진 부장까지 거들며 어떻게든 수습하려던 김원훈은 결국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폭발한다. 끝내 회의 도중 회사를 박차고 나간 것. 예측할 수 없는 엔딩이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