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빠진 '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확정
정예인을 새 얼굴로 내세운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 시즌3 제작과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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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중증외상센터'가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 정예인과 함께 짜릿한 귀환을 예고한다.

'중증외상센터'​는 사이다 전개와 배우들의 유쾌한 팀 케미스트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의 손' 백강혁을 필두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도파민 넘치는 명장면이 뜨거운 화제를 낳으며 전 세계 63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시즌2와 시즌3의 동시 제작이 확정되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 정예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배우들의 호흡과 확장된 스케일이 예고된다. 앞서 목숨을 건 활약으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한 백강혁은 다시 한번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기 위한 '대수술'을 시작한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더 거대한 재난과 예측 불허의 위기 속, 백강혁과 중증외상팀이 시스템의 막힌 혈관을 뚫고 생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시즌1에서 함께 뭉쳐 한계를 돌파했지만, 이제 또 다시 새로운 길 앞에 놓인 중증외상팀의 고군분투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시즌2에서는 이도윤 감독이 각본을 맡고, 시즌3에서는 이도윤 감독과 함께 신예 토마시 작가가 참여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건 더욱 견고해진 '팀 중증'의 케미스트리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된 중증외상팀은 막강한 시너지로 더욱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돌아온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정예인은 중증외상팀의 거침없는 활약에 날개를 달 전망이다. 중증외상팀의 중심인 주지훈은 모두가 기다렸던 백강혁 표 사이다 활약을 이어나간다. 시즌2에서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된 백강혁이 어떻게 위기를 돌파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공식 1호' 추영우는 백강혁의 후계자로 떠오른 양재원의 성장을 세밀하게 그려나간다.

위기의 상황마다 '백강혁 자아'를 장착하며 웃음을 안겼던 윤경호는 한국대 병원의 기조실장으로 승진한 한유림 역으로 극에 유쾌함을 불어넣는다. 임팩트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던 정재광은 박경원 역을 통해 팀 케미스트리를 더욱 단단히 할 예정이며, 새로운 얼굴 정예인이 중증외상팀의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를 맡아 작품에 활기를 더한다.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정예인의 색다른 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 시즌2, 시즌3에서는 이외에도 새롭고 매력적인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다채로운 캐릭터와 시너지를 예고한다.

한편 '중증외상센터' 시즌1 천장미 역은 배우 하영이 맡았으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뒤늦게 밝혀지며 논란이 일자 차기 시즌에서 하차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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