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김창옥, 합류와 동시에 버럭?! "50 넘었는데 소면도 못 시키냐"
김창옥이 이영자에게 버럭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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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김창옥이 새 MC로 합류했다.

이날 이영자는 김창옥의 합류를 기념하기 위해 비장의 맛집을 소개했다.

이영자는 "여긴 메뉴가 별거 없다. 분식집으로 시작해 이 집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이 자리에서 70년을 버티고 있다"고 하며 칼국수, 칼비빔, 만두가 유명하니 그렇게 시키면 된다고 했다.

이에 김창옥은 "소면도 있더라"며 소면비빔도 주문하려 했고, 이영자가 이를 제지하자 "50살 넘었는데 소면도 못 시키냐. 내 돈 내고 먹고 싶은데?"라고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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