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이 성형 수술을 말린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 올라온 영상에서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한 달 차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절개인데 자연스럽게 잘됐다. 약간 성형이 맞는 체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봤다시피 전에는 쌍꺼풀이 짝짝이였는데, 지금은 굉장히 마음에 들게 잘 자리 잡았다. 붓기도 다른 사람에 비해 빨리 빠진 편"이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원장님이 수술을 엄청 잘해준 것도 있고 나 또한 사후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했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성형수술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했다. 최준희는 "사실 공동구매 마켓을 오픈하고 싶을 때마다 성형을 하는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이 성형한 걸 눈치챘다. 약간 보수적인 편이라 성형을 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얘기한다"며 남편 반응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SNS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성형 및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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