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삼형제’를 가슴 뛰게 할 ‘글로벌 특집’이 시작된다.

10월 22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차려진 ‘사계 민박’에 입소한 경력직 솔로남들이 사상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참여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올해 5월, ‘짝’ 출신 인기녀 5인과 함께한 ‘사계 민박’에서 연거푸 ‘고독 정식’을 먹으며 우정을 다졌던(?) ‘국밥 삼형제’ 1기 영호, 7기 영호, 그리고 12기 영철. 이들은 이날 같은 장소인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 재회해 의기투합한다. MC 데프콘은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이라고 말한다.



이후 ‘글로벌 특집’을 빛낼 외국인 여성들이 입소한다. 비욘세 스타일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화려한 여성들이 등장하자 솔로남들은 “이국적이다”, “외국인 특집 맞네!”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인다.
7기 영호는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크고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딱 내 스타일”이라며 한 여성을 향해 직진 의사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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