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유세윤, 백두산 천지 경관에 감탄 “소원 빌어야 해”
‘독박즈’가 백두산 천지와 비룡 폭포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4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1회에서는 중국 연길로 떠난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꿈에 그리던 백두산 천지를 영접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변덕이 심한 날씨를 걱정하며 백두산 천지 전망대로 향한다. 올라가는 길에 안개가 자욱해지자, 김준호는 “우리 망한 것 같아”라고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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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구름이 조금씩 걷히고 경이로운 천지가 ‘독박즈’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압도적인 천지의 경관에 유세윤은 “여기선 소원 빌어야 해”라며 두 손을 모은다.

김대희는 “아내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한 뒤, 아내와 큰딸 사윤이와 영상통화를 한다. 김준호 역시 아내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가 천지야”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이어 그는 “줄을 서서라도 단체 사진은 꼭 찍고 가자!”라며 긴 웨이팅 줄이 있는 천지의 포토 스폿으로 ‘독박즈’를 데려간다. 또한, ‘독박즈’는 백두산 아래에 위치한 또 다른 관광 명소인 ‘비룡 폭포’도 보러 간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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