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 반지 팔려다 "정품 아닐 확률 90%"
방송인 정가은이 결혼반지 감정 결과에 당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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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가은의 개인 채널에는 '금은방 갔다가 알게 된 정가은의 충격적인 사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가은은 금붙이를 팔기 위해 종로를 찾았다.

정가은은 "금 팔아서 다른 예쁜 장신구를 하려고 한다. 골드를 사서 끼면 그게 저축이고 재투자"라고 하며 쥬얼리 매장을 찾았으나 결혼 반지 감정 결과에 충격받았다. 백금은 맞지만 브랜드 각인이 정품과 일치하지 않은 것.

감정사는 "아닐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다. 아닐 확률이 90% 이상이다. 사칭한 제품 같다. 백금, 다이아몬드 자체는 맞지만 감정서가 없어 정확한 감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반지는 깨끗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정가은은 "결혼하고 1년 만에 이혼해서 안 꼈다"고 하며 허탈한 마음을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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