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성형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이다해는 SNS에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앞서 이다해의 '중국풍 외모'로 일부 누리꾼은 성형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이다해는 "촬영을 담당하는 분들도 모두 현지 스태프이고, 전달받는 사진 여기 보정이 완료된 상태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가끔은 스스로에게 생소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며 "이제는 새로운 스태프들과 합을 맞추며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특정 국가 스타일로 정의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연출로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다. 이러한 변화 또한 나름의 재미"라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장기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와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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