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시아버지 애정에 감동 "며느리 먹으라고" [소셜in]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시아버지의 애정을 자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7일 SNS에 최준희는 "자고 일어났더니 시아버지가 일본 배에서 먹으라고 무화과랑 계란 구워 놓으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시아버지가 준비해 준 것으로 보이는 무화과와 계란이 담겨있다. 이에 최준희는 "며느리 무인도 가냐"며 감동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 배우의 딸로,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는 벤 블리스라는 활동명으로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떠났으며 올해 18주기를 맞았다. 슬하에는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뒀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최준희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