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득남 후 육아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서 올라온 영상에서 김동현은 아내의 조리원 퇴소 과정을 공개했다.
아내는 "8년 동안 2년에 한 번씩 아기를 4명이나 낳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번에 학부모 공개수업을 가서 느꼈다. 엄마들이 점점 젊어지고 우리는 나이가 많아진다. 막내 때는 완전 늦둥이 부모"라고 말했다.
아내는 "첫째가 많아서 엄마들이 다 젊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아이를 늦게 낳으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가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 되면 우리는 50살"이라고 하자 김동현은 절망스럽다는 듯이 머리를 감싸 쥐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입학식 때면 정말 오십몇 살이겠다"고 한탄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넷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