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살해 시도에도 감형?…수탉 "사람 죽일 듯 패 놨는데" 분노 [투데이픽]


납치 및 폭행 피해를 입은 유튜버 수탉(본명 고진호)이 재판부의 감형 결정에 분노했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승규)는 27일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6)씨와 B(33)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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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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