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종양 투병 중…늘 기도해" [소셜in]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이 뇌종양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정화는 자신의 카페에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을 초대했다.

이날 김정화는 "남편이 젊은데 한 3년 전에 뇌종양을 발견했다. 지금은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술을 하면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하고 있다. 지금은 겉으로 보기에도 괜찮다"고 덧붙였다.

안소영이 "그래서 이렇게 예쁘게 사는구나"라고 하자 김정화는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CCM 가수 겸 전도사 유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