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최준희는 SNS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의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포옹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고(故) 최진실 배우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는 벤 블리스라는 활동명으로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최준희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