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불암, 4개월 전 병상서 남긴 말 뭐길래…'뭉클' [투데이픽]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으로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함께한 배우 고(故) 최불암이 별세한 가운데, 지난 6월 공개된 병상 속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30분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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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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