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이세돌, 양복 입고 난생처음 야외 수영장 방문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의 허당 매력이 폭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백수 이세돌’(연출 이명섭) 2화에서는 이세돌이 인생 처음 방문한 한강 야외 수영장에서 대규모 폐장 청소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세돌은 트레이드마크인 정장 차림으로 한강 야외 수영장에 등장한다. 인파가 가득한 야외 수영장 방문이 처음인 이세돌은 눈앞에 펼쳐진 번쩍이는 신세계에 깜짝 놀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수영장 청소가 시작되자, 이세돌은 커다란 밀대를 들고 고군분투한다. 처음 써보는 대형 밀대에 당황하더니 급기야 다리를 헛디뎌 엉덩방아를 찧고 만다.

이어 그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나 청소를 이어간다. 이세돌은 자신에게 집중된 시선을 의식한 나머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지만,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시선을 더 모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