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춘길, 김용빈 황금별 빼앗았다…천록담 단독 선두
가수 천록담이 김용빈, 춘길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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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감성 트롯 대가 김상배가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았다.

이날 첫 대결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손빈아가 95점을 기록하며 첫 승리를 가져갔다.

57년 차 국민 배우이자 가수 김성환이 메기 싱어로 깜짝 등장했다. 대결 결과 김성환이 97점, 천록담이 99점을 기록하며 천록담이 최종 승리를 거뒀다. 메기 싱어까지 꺾고 황금별 2개를 추가한 천록담은 총 9개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최재명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춘길은 운명의 룰렛에서 '바꿔'를 뽑는 데 성공했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춘길은 주저 없이 진(眞) 김용빈을 지목했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8개를 되찾았고, 골든컵을 눈앞에 뒀던 김용빈은 순식간에 6개로 내려앉았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는 트롯 여제 송가인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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