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박서함과의 로맨스 사수 성공? 알콩달콩 모멘트 (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이 장기 연애 커플 분위기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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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11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핑크빛 모멘트가 펼쳐진다.

앞서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타임슬립을 감행했던 윤하나는 몇 번의 시도 끝에 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026년으로 돌아온 윤하나는 정우재와 9년 전 이미 헤어져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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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타임슬립을 감행한 윤하나는 정우재를 이용한 스토커 양준모(강형석 분)의 계략으로 예기치 못하게 다시 현재로 쫓겨(?)나게 된 상황. 그러나 아무런 준비도 없이 2026년에 떨어지게 된 윤하나의 곁에는 여전히 정우재가 있을 예정.

11회 스틸 속 윤하나와 정우재는 한 지붕 아래 함께 일상을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정우재를 향해 더없이 행복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하나와 그녀의 곁을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정우재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만든다. 지난 생과 달라진 윤하나와 정우재의 연애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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