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의사 남친 지극정성 간호에 감동 "예비 신랑 고마워" [소셜in]
코미디언 맹승지가 예비 신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일 맹승지는 SNS에 "퇴원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맹승지는 병원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는 남자친구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특히 우리 예비 신랑이 제일 고맙다"며 "병원 출근, 강의 준비, 고객 대응만 해도 정신없었을 텐데"라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그 먼 길을 매일 오가며 먹고 싶은 거 잔뜩 사와 먹여주고 하루하루 좋은 성과들 이야기해 주고 얼마나 든든하고 고맙던지"라고 덧붙였다.

"이번 달은 성큼성큼 회복해서 다시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맹승지는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입원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 8월 연하의 피부과 의사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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