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짜릿한 액션 '부활남' 안방서 본다… IPTV·VOD 서비스 시작
올가을 극장가에서 독특한 설정과 시원한 액션으로 호평받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안방극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용필름 |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 | 감독: 백 | 출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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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는 11월 4일(수)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극장과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로 아직 작품을 관람하지 못한 관객은 물론, 다시 한번 영화를 즐기고 싶은 관객들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영화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에게 쫓기게 된 석환의 이야기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로 이어진다.

작품에는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 개성 뚜렷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 호흡과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동적인 액션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완성했다. 특히 죽음을 딛고 되살아나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타격감 있는 액션과 빠른 이야기 전개, 인물 사이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작품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VOD 서비스는 KT Genie TV, SK Btv, LG U+TV를 비롯해 KT Skylife, 스튜디오 초이스,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애플TV, 구글 등 여러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죽을수록 강해지는 주인공의 독특한 능력과 거침없는 액션을 앞세운 '부활남: 더 레드'는 극장 관람의 열기를 온라인과 안방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익숙한 액션 장르에 부활이라는 설정을 결합한 만큼, 극장에서 놓친 관객들에게도 색다른 오락적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11월 4일(수)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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