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명품 가방으로 가득 찬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올라온 영상에서 고준희는 집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옷방을 정리한 후 "F/W 옷들 위주로 밖에 꺼내놓는 편"이라며 "나는 클래식하게 샤넬을 입는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보라색 옷을 꺼내 들더니 "왜 샀는지 모르겠다. 그때 기분이 좋았나 보다. 어렸을 때는 여유가 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팔고 싶어도 얼마에 내놓을지 모르겠다. 입생로랑, 셀린느는 비싸서 약간 미쳐서 산 것"이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고가의 제품들을 보고 "그때 나 잘 벌었나 보다. 이때 내가 이걸 어떻게 입었지 하는 생각도 든다"고 후회했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교복 모델로 데뷔했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언터처블' 등에 출연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고준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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