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건물주 된 송은이 소식에 "이럴 줄 알았으면" 후회 [소셜in]
배우 안재욱이 건물주가 된 송은이를 향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의 첫사랑 안재욱 본인 등판 [비밀보장 594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숙, 송은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은이는 안재욱의 등장에 한껏 미소를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김숙은 안재욱을 "한때 나의 형부가 될 뻔했다. 송은이의 첫사랑이자 항상 사랑받는 배우"라고 설명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일부 드러냈다.

이를 듣던 안재욱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심각한 포즈를 한 채 "기사로만 보다가 송은이의 건물을 처음 온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지금 약간 후회하시는 거냐"며 안재욱의 마음을 떠봤고, 안재욱은 "이럴 줄 알았으면"이라고 솔직한 반응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건물을 가지고 나를 좋아하지 그랬냐"며 송은이를 질책했고, 송은이는 "그때는 우리 모두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절이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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