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친분설’ 조세호 고개 숙였다 “반성도 하고…주위 잘 살필 것”
방송인 조세호가 유튜브 재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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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유튜브 채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에 ‘마흔다섯 조세호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조세호가 리뉴얼한 새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며 기획 의도를 직접 밝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결혼식, 회식, 조기 축구 등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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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2026년이 의미 있는 해였다며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반성도 하고, 앞으로의 각오도 다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 있었던 일로 인해서 실망하셨던 분들과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라며 고개 숙였다.

조세호는 “앞으로는 무엇보다 관계에 대해서도 더 책임감 있게 주위를 잘 살피고 더욱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으로 지목된 조직폭력배 최 모 씨와의 친분 의혹이 불거지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조세호는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논란의 인물은 단순 지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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