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살 연상’ 하지원에 취중진담 “나 같은 동생 두면 좋아”
배우 하지원과 가수 성시경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살면서 이런 사람 한 명쯤 필요하지 않나요? 지원이가 해림이가 되어 성시경과 나눈 진솔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지원과 성시경이 을지로의 한 술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며 연예계 동료로서 서로의 고민과 삶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 성시경이 “나 같은 동생 두면 되게 좋아. 나 진짜 잘 챙기거든. 동생들은 잘 못 챙겨. 선배들을 잘 챙기지. 누나도 편하게 궁금한 게 있거나 부탁도 하는, 세상 사는데 그런 친구 필요하잖아”라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이에 하지원이 “너무 좋지. 마음이 통하면 나는 완전 편하게 하는 스타일”이라며 그런 관계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시간이 걸려도 상관없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는 느낌을 알 수 있었던 자리라서 좋았어. 같은 느낌이었으면 좋겠지만”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그러자 하지원이 “난 진짜 연락해. 진짜라고 생각하면”이라고 한 후, “너무 기쁘다. 전화할 사람이 생긴 거 같아”라고 말했다.

한편, ‘26학번 지원이요’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