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새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서인영,이선빈,이연! 홍진경 잡아먹는 역대급 여동생들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는 20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산독기 프로젝트' 회식을 위해 서인영, 이선빈, 이연이 홍진경 집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산독기 프로젝트'는 '독기 만렙'인 4인방이 산을 오르고, 구르고, 버티는 피지컬 트랩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인영은 해당 프로그램을 촬영한 후 혼자 산을 타러 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엄청난 발전이다. 얘 집 앞 편의점도 차 타고 갔던 애다"라고 말하며 달라진 서인영의 모습을 인정했다.
특히 홍진경은 서인영의 조련사를 맡았다고 해 기대감을 올렸다. 홍진경은 "채찍과 당근을 들었다. 인영이가 쓰러지려고 할 때마다 '너 이제 이미지 좀 올라왔는데 여기서 쓰러지면 악플 당한다. 악플밖에 없다'고 했다"고 서인영을 조련한 방법을 이야기했다.
네 사람은 매니저조차 동행할 수 없었던 험난한 산행길을 떠올리며 촬영 후기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그러던 중, 서인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하기 싫어서 울었던 적도 있다. 오즘 지릴 뻔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