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이 이벤트 회사 CEO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NEW 보스 손지창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손지창은 하이엔드 VIP 행사를 맡아 환영 인사부터 케이터링 점검, 서빙까지 하는 열혈 CEO의 면모를 보였다. 초대가수 리베란테가 도착하기까지 10분의 시간이 뜨자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기도.
손지창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연예인만 했으면 절대 알 필요 없고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나 싶은 일들"이라고 하며 "직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책임감이 없었다면 이 일을 놨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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