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2026 KGMA'서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
그룹 미야오(MEOVV)가 '2026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에 등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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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orea Grand Musica Awards, 이하 '2026 KGMA')에서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베스트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미야오는 "특별한 상을 주셔서 기분이 좋고, '2026 KGMA'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그리고 미야오를 이끌어 주시는 테디(TEDDY) PD님을 비롯한 프로듀서 님들과 더블랙레이블 식구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하며 "팬 분들에게도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미야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야오는 새 싱글 수록곡 'Indestructible'를 최초로 선보이며 '2026 KGMA' 무대 포문을 열었다.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얹힌 감각적인 가사, 그리고 이를 완성하는 미야오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무드를 촉촉히 물들이는데 이어 에너지가 돋보이는 'GO HARD'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10월 12일 새 싱글 'GO HARD'를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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