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로 변신한 고영표·안현민·박영현... KT 위즈, 한층 화려해진 '싱글즈 베이스볼' 발간
싱글즈 베이스볼 표지(사진=KT)싱글즈 베이스볼 표지(사진=KT)


[더게이트]

KT 위즈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손잡고 특별판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지난해 첫 협업 이후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로 무장했다.

이번 특별판의 얼굴은 명실상부한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다. 유니폼을 벗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한 고영표가 표지를 장식하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밖에도 안현민과 박영현이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낸 화보는 물론, 박지훈과 이강민 등 신예 선수들의 풋풋한 매력을 담은 인터뷰도 수록됐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위즈파크의 생생한 풍경도 지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4일 SSG전부터 무료 배포...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매거진 실물을 손에 쥐고 싶은 팬들이라면 오는 14일 수원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주목해야 한다. KT는 이날 야구장 내 싱글즈 부스를 운영하며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과 다양한 혜택이 담긴 샘플링백을 무료로 나눠준다. 부스는 오후 3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다. KT는 5월 23일 바노바기, 6월 11일 아로셀, 6월 14일 아크네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해 싱글즈 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매달 다른 테마의 샘플링백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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