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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리뉴얼된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현장(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은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운지 조성은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슬로건 아래 기존 공간을 전면 리뉴얼한 것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0회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커버리 중심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등 헬스케어 제품을 최신 라인업으로 교체하고,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해 선수들의 휴식을 통한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리커버리 중심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파우제 M10 등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을 통해 훈련 전후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돕는다. 또한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및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효능을 인정받은 마스터 V7·V5 등을 통해 선수들의 척추 건강 관리와 신체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라젬은 지난 2023년부터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선수촌 내 헬스케어 가전 13대를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2024년 파리올림픽 당시에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캠프에 체험존을 운영하며 대회를 뒷받침한 바 있다.
김택수 진천 선수촌장은 “2026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메디컬센터 이용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세라젬의 이번 지원이 선수촌 운영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에게 회복과 컨디션 관리가 핵심인 만큼 지원받은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향후에도 국내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종목과 연계한 리커버리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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