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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티톤브로스 두 번째 러닝세션 관련 이미지(사진=LF 제공)[더게이트]
LF가 국내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 Bros)’가 운동을 매개로 경험과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브랜드 전략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러닝 시장이 기능성 중심의 제품 경쟁에서 벗어나 동일한 브랜드를 향유하는 팬덤 간의 관계 맺기로 진화함에 따라, 티톤브로스는 사람과 공간, 프로그램을 결합한 정교한 경험 설계를 통해 핵심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티톤브로스는 지난 4월 첫 세션의 흥행에 힘입어 오는 30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카페 ‘mtl 효창점’과 협업한 두 번째 러닝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효창공원 일대 약 5km 코스를 달리는 ‘하이브리드 런’ 형태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신제품인 ‘트레일에어 그래픽 티셔츠’를 직접 착용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mt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세션에서 선보이는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은 기존 티셔츠와 반바지 위주에서 초경량 바람막이 등 아우터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하이브리드 러닝’ 스타일 제안에 힘을 실었다.
주력 제품인 트레일에어 그래픽 티셔츠는 흡습속건이 우수한 기능성 원단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야간 러닝 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3M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티톤브로스는 카시나 도산점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거점 활동을 병행하며 초기 반응을 성공적으로 형성하고 있다.
한편, 2008년 노리 스즈키가 설립한 티톤브로스는 현장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초의 완전 방수·투습 원단 등을 개발한 기술 중심의 브랜드다.
국내 유통을 맡은 LF는 이번 러닝 세션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한 제품 소비를 넘어 브랜드 문화를 향유하는 핵심 팬덤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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