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활력 충전" KT 위즈, '익스트림'과 손잡고 마운드 영양제 보급
뉴트리션 후원 협약(사진=KT)뉴트리션 후원 협약(사진=KT)

[더게이트]

장기 레이스를 펼치는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체력 관리는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다. KT 위즈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선수단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를 맞이했다. KT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과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익스트림은 운동선수와 스포츠 동호인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다. KT는 이번 후원 협약을 바탕으로 장기 시즌 동안 체력 소모가 큰 선수단의 영양 관리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영양제 제품군을 지원받아 복용하게 된다.

에너지 가득했던 위즈파크... 관람객 위한 특별 증정 이벤트

이날 KT와 익스트림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행사에 참여한 관중들에게는 경기 관람 중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에너지젤과 에너지 드링크 등 브랜드 대표 제품들이 증정품으로 전해졌다.

특별한 시구와 시타 행사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마운드에는 익스트림의 홍보대사이자 달리기 팬들 사이에서 ‘낭만 러너’로 명성이 자자한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 심진석이 올랐다. 심진석의 힘찬 시구에 맞서 배트를 쥔 시타자로는 이승엽 익스트림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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