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이 테마파크로 변신한다...SSG, 어린이날 맞아 ‘NBB 패밀리 데이’ 개최
SSG, NC와의 어린이날 3연전을 맞아 ‘NBB 패밀리 데이’ 실시(사진=SSG)SSG, NC와의 어린이날 3연전을 맞아 ‘NBB 패밀리 데이’ 실시(사진=SSG)


[더게이트]

SSG 랜더스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을 맞아 신세계푸드와 함께 ‘NBB 패밀리 데이’를 실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야구장을 놀이와 공연, 먹거리가 결합한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조성한다. 선수단은 행사 기간 새롭게 출시된 ‘2026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 신규 유니폼은 어센틱 14만 5,000원, 리사이클 12만 5,000원에 판매되며 구매자에게는 버거 세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SSG, NC와의 어린이날 3연전을 맞아 ‘NBB 패밀리 데이’ 실시(사진=SSG)SSG, NC와의 어린이날 3연전을 맞아 ‘NBB 패밀리 데이’ 실시(사진=SSG)


1루 광장인 프론티어 스퀘어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블록놀이, 낚시 체험 시설과 대형 조형물 포토존이 설치된다. 특히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400석 규모의 야외 테이블석과 버거 트럭을 한정 운영하며 마술 쇼,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착순 관람객 1만 5,000명에게는 부채를 배포한다.

경기 중에는 ‘NBB 홈런존’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과 모자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 체험과 전광판을 통한 선수단 어린 시절 사진 송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시구와 시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청 어린이가 맡으며, 6일과 7일에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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