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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티빙은 28일 오는 30일 오후 2시 일본 에스콘필드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OTT 독점 생중계한다.[더게이트]
일본 열도를 달궜던 한일 레전드 야구 이벤트가 서울로 온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이 오는 12월 5일(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올스타 이벤트 경기다. 1·2회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려 매 회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종범·오승환·이대호 한국 레전드 총출동
팀코리아는 지난 2년 연속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정근우, 이대호, 윤석민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출전해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팀재팬도 하라 다쓰노리 감독을 중심으로 마스이 히로토시,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우에하라 고지, 이토이 요시오 등 일본 레전드들이 맞섰다. 1회 대회 MVP는 일본의 이토이 요시오, 2회 대회 MVP는 한국의 이대호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대회에 참가했던 오승환은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다시 참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국내 팬들과 추억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최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년 연속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을 올해는 한국 팬들 앞에서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크다"며 "첫 서울 개최인 만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출전 선수 라인업과 세부 프로그램, 티켓 예매 일정 등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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