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야 팝업스토어부터 복권까지...두산, 한화전 '브랜드데이' 개최
두산 베어스가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넷마블 엠엔비(MNB)와 손잡고 '쿵야 레스토랑즈'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사진=두산)두산 베어스가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넷마블 엠엔비(MNB)와 손잡고 '쿵야 레스토랑즈'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사진=두산)

[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넷마블 엠엔비(MNB)와 손잡고 '쿵야 레스토랑즈'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이틀 동안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쿵야 레스토랑즈 두산베어스점' 팝업스토어다. 제1~4 외야 게이트 앞 캐치볼장에 마련되는 이 상점에서는 기존 출시작인 레플리카 유니폼, 볼캡, 응원타월, 기념구, 키링 인형, 머리띠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특히 두산 주요 선수들의 모습을 형상화해 만든 6cm 크기의 '쿵야 랜덤 피규어 키링'이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베어스 복권과 전광판 눈싸움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이벤트도 야구팬을 기다린다. 두산은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베어스 복권' 상품을 최초로 공개한다. 복권을 구매한 팬들은 15cm 크기의 피규어와 레디백, 티셔츠 등 신규 협업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협업 포토카드와 특별 포토존이 함께 운영되며 방문객에게는 웰컴 굿즈를 증정한다. 웰컴 굿즈는 이틀간 서로 다른 구성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이닝 교대 시간에도 볼거리는 이어진다. 경기 중 클리닝 타임이 되면 잠실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양파쿵야와 함께하는 눈싸움 이벤트'가 펼쳐져 관람석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데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