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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모아와 두산 베어스의 콜라보 상품(사진=두산)[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여름철 팬들의 '쾌적한 응원'을 위한 맞춤형 해법을 내놨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크레모아(CLAYMORE)'와 손잡고 휴대용 선풍기 '클립팬 미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하절기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한층 시원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결과물이다.
이번 에디션은 두산베어스의 상징인 '네이비' 컬러를 입어 구단의 정체성을 살렸다. 단순히 색상만 입힌 것이 아니라, 팬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외관을 꾸밀 수 있는 전용 스티커가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나만의 응원 도구'를 선호하는 젊은 팬층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기능 면에서도 야구장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세심히 고려했다. 125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360도 회전하는 클립과 거치대, 넥 스트랩을 갖춰 관람석 난간에 고정하거나 목에 거는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크레모아와 두산 베어스의 콜라보 상품(사진=두산)
8시간 지속되는 '열정 응원'의 조력자
가장 큰 장점은 '자유로운 두 손'이다. 동봉된 넥 스트랩을 사용하면 선풍기를 들고 있을 필요가 없어, 결정적인 순간에 마음껏 박수를 치거나 응원 도구를 흔들 수 있다. 성능 또한 탄탄하다. 저소음 BLDC 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소음 걱정 없이 최대 8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머리카락 끼임 방지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까지 챙겼다.
팬들의 여름을 책임질 '클립팬 미니' 두산 에디션은 4월 24일부터 온·오프라인 위팬샵과 크레모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스토어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한다. 뜨거운 승부만큼이나 뜨거워질 잠실의 여름, 곰들의 응원전이 한결 시원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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