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한성차 지역 예선 성료…상위 8인 제주 본선 진출行
지난 8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한성자동차 지역 예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사진=한성자동차 제공)지난 8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한성자동차 지역 예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사진=한성자동차 제공)

[더게이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지역 예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자사 고객 144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당 지역 예선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매년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약 6만여명의 골퍼가 참가한다. 국가별 선발자는 추후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얻게 된다.

이번 한성자동차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입상자 8명에게는 오는 8월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내셔널 파이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현장에는 골프 경기 외에도 홀인원, 롱기스트 드라이브, 니어리스트 투 더 핀 등 특별상 부문이 함께 운영됐다. 한성자동차 앰배서더인 박진이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등 참가자와 프로 선수가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또한 협력사와 연계한 혜택도 제공됐다. 세라젬은 파우제 M6 안마의자를 홀인원 경품으로 지원했으며, 쿤달은 드라이샴푸 2종 및 데오드란트 스틱 4종 세트를 현장에서 지급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고객들이 골프를 통해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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