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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방송인 추성훈(사진=추성훈 유튜브)[더게이트]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격투기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뜬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맥스컷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맥스컷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방송인 추성훈이 시구자로 나서 고척돔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데이는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고척돔 장외 보행광장에는 벨크로 피칭존과 포토부스가 마련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피칭존 이벤트에서는 참가자가 던진 공이 목표물 중앙에 정확히 명중하면 ‘맥스컷 프로 크롬’ 제품을 선물로 받아 갈 수 있다.
선착순 5000명 선물 보따리... 이닝 이벤트선 사인 유니폼까지
경기장 내부에서도 팬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이어진다. 키움 구단은 당일 고척돔을 찾는 관중 가운데 선착순 5000명에게 무더위를 날려줄 부채를 증정한다. 또 공수 교대 시간에 진행되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키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이 관중석으로 쏟아진다. 경기 중에는 맥스컷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키움 응원단과 한데 어우러져 홈 팬들과 함께 힘찬 합동 응원전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계획이다.
마운드에 올라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추성훈은 구단을 통해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추성훈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키움과 맥스컷이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키움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힘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키움과 손을 잡은 맥스컷은 ‘많은 사람들이 한계를 넘어 자신이 가진 최고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을 가진 브랜드다. 건강과 퍼포먼스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시하며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의 영역을 넘어 대중의 건강한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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